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컨설팅으로
박자연착한음식이야기를 찾아나섰다
신림동고시촌동네에서 사랑담은 음식을
만들어내는 박자연원장
음식자격증만 8개라고...
까암짝 놀랐다.
"우째 우째 !!~~~여그 계시냐고??"
놀래서 여쭤보았더니
전문자격사까지 모두 가지고 있지만
기존 앞선 요리선생님들께서는 격식과
예절차린 음식을 주장하시는데.
본인의 생각은 옛 음식과 전통을 잊지않게 하려면
우리의 청년들에게 옛 맛을 잊지않고 기억하게
만들어 전파하고 싶다고 하신다.
예천 친정에서 농사지은게 올라오면
천연의 재료로만 새로운 음식을 개발해서
내놓는 박자연바른음식전문가
본인 음식을 맛나게 먹어주는 청년들이 너무너무
이쁘다고 하네요.
미래비젼계획을 들어보고
차근히 갈수있는 성장진로설계를 잡아드리고
현재 사업매출의 향상을 도와드리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멘토로써 도와드리겠다
약속하고 기분좋게 돌아서 왓네요.
주먹밥4종세트.. 하나하나 한 땀..한 품.
정성이 한 가득 정말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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